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민원·참여

원자력안전 옴부즈만 소개

안녕하십니까?원자력안전 옴부즈만
이영희 교수입니다.

이영희 교수 인물사진.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은 원자력 및 방사선 이용과 관련하여 안전을 해치거나 위험하게 하는 비리나 결함, 불합리한 업무관행, 그 외에 원자력안전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등에 대해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하고 그 결과가 올바르게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 훈령에 따라 설치된 제도입니다.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은 원자력이용의 안전성에 대하여 높아진 국민적 염려와 관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하여 현재 원자력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포함한 국민 여러분들로부터 원자력안전과 관련된 신고와 제보, 그리고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원자력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만이 아니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원자력안전 문제에 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저도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으로서, 원자력안전을 위한 국민 여러분들의 제보나 제안들을 경청하고 최선을 다해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이 영 희
현, 가톨릭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학회 회장
시민환경연구소 소장